매일신문

감사원, 김재복·오점록 정밀조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일께 행담도 조사결과 발표할 듯

'행담도 의혹'을 조사 중인 감사원은 9일 오전 김재복 행담도개발㈜ 사장을 경기도 판교 도로공사 본사로 불러 추가조사를 벌이고 있다.

감사원은 김 사장을 대상으로 행담도 개발사업 추진 경위 및 과정 등과 관련해 주요 관계자들 간의 진술이 엇갈리는 부분에 대해 정밀조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감사원은 이날 오후 오점록 전 도공사장도 불러 추가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감사원 관계자는 "어제(8일) 조사에서 미진한 부분이 있어 추가조사를 벌이는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감사원은 이날 오후 한달간의 '현장감사'를 마무리한 뒤 13, 14일께 감사위원회 의결절차를 거쳐 16일께 조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감사원은 지난달 11일부터 현장감사를 벌여왔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56%로 증가한 반면 긍정 평가는 3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으로 89조4924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
서울 송파구에서 '올다르크'라는 별칭의 A씨가 시위 중 구속영장이 기각된 후 유튜브 생방송에서 자신의 행동을 '하나님의 부르심'이라고 밝히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