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감사원, 김재복·오점록 정밀조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일께 행담도 조사결과 발표할 듯

'행담도 의혹'을 조사 중인 감사원은 9일 오전 김재복 행담도개발㈜ 사장을 경기도 판교 도로공사 본사로 불러 추가조사를 벌이고 있다.

감사원은 김 사장을 대상으로 행담도 개발사업 추진 경위 및 과정 등과 관련해 주요 관계자들 간의 진술이 엇갈리는 부분에 대해 정밀조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감사원은 이날 오후 오점록 전 도공사장도 불러 추가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감사원 관계자는 "어제(8일) 조사에서 미진한 부분이 있어 추가조사를 벌이는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감사원은 이날 오후 한달간의 '현장감사'를 마무리한 뒤 13, 14일께 감사위원회 의결절차를 거쳐 16일께 조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감사원은 지난달 11일부터 현장감사를 벌여왔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