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90대 치매 노모와 60대 아들 동반자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오후 9시께 서울 강북구 미아7동 모 아파트19층에 사는 김모(61)씨와 김씨의 어머니 변모(91)씨가 바닥에 떨어져 그 자리에서숨졌다.

경찰 측은 "숨진 김씨는 치매에 걸리고 시력을 잃은 어머니의 병시중을 하면서가족간 갈등을 겪어 왔고 생활고로 고민을 해왔다"고 말했다.

경찰은 김씨가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긴 점으로 미뤄 노모의병시중과 생활고를 비관해 어머니를 먼저 던지고 자신도 뒤따라 투신한 것으로 보고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