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폭행치사 사건을 수사중인 충남 천안경찰서는 12일 이 사건의 용의자로 서모(35.천안시 업성동)씨를 살인 등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서씨는 지난 9일 오전 6시께 충남 천안시 봉명동 모 슈퍼마켓에서 천안시 기능직 공무원 유모(54.9급)씨를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다.
경찰조사 결과, 서씨는 평소 아내와 숨진 유씨와의 불륜관계를 의심해오던 중이날 노래방에서 유씨가 아내와 함께 춤을 추는 것을 목격, 격분한 끝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2억 오피스텔 안팔려…누구처럼 '29억' 똘똘한 한 채 아니라"
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시대착오적인 尹어게인 세력 척결해야"
李대통령 "3·1혁명은 미래 나침반, 민주주의·평화·문화 꽃피우겠다"
이재만 "국힘, 국회의원들 대구 이용만 해…시장 출마 결심" [뉴스캐비닛]
전한길 "선관위 사무총장 시켜달라" 이준석 "미쳤나"…7시간 '끝장토론' 어땠길래 [금주의정치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