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마을간 화합의 한마당-김천 용복·신평마을 민속놀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시 대항면 대룡2리 속칭 용복마을과 덕전4리 속칭 신평마을 등 2개 마을 주민 200여 명은 단오날인 11일 마을간 경계를 가로질러 흐르는 작은 개울인 덕산천 주변에서 줄다리기, 씨름대회, 창포 머리감기 등 민속놀이를 갖고 이웃 마을간의 화합과 친선을 다지고 풍년농사를 기원했다.

두 마을간의 전통민속놀이 행사는 수백 년 전부터 이어졌으나 일제 강점기인 1930년대 강제로 중단된 후 70년간 잊혀오다 지난 2001년 문화관광부에 의해 마을 단위 소규모 전통축제로 지정되면서 다시 열리기 시작,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