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여 명의 동포들이 거주하는 호주 시드니 한인회장에 백낙윤씨가 재선됐다. 13일 동포신문 호주일보에 따르면 백 회장은 단일 후보일 경우 무투표 당선한다는 정관에 따라 부회장 황기성 후보와 함께 재선돼 제25대 한인회를 이끌게 됐다. 백 회장은 1976년 이민해 동남아 참전협회장, 재호(在濠) 6·25한국전 참전전우회장, 충효노인회장, 통합노인회장 등을 역임했다.
30여 년간 청소 용역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백 회장은 현재 약 250명의 직원들과 함께 병원, 양로원 등의 청소를 대행하고 있으며, 호주 입양 부모들과 입양아들을 초청해 한국을 알리는 행사를 매년 열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개표소 봉쇄'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엄중수사"
JTBC 회생 절차 개시 신청…1기 아나운서 출신 장성규 "이게 무슨 일, 속상하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