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경제인포럼, 中기업인 초청 회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남경제인포럼(회장 서종달)은 14일 오후 5시 인터불고호텔에서 중국 강소성 양주시 왕영평 상위부시장과 고우시 서상화 시장 등 20여 명의 중국 관료·기업인 등을 초청해 양국 및 양지역간 경제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서 회장은 국내경기가 불투명한 가운데 지역 기업과 자본의 중국 진출을 통한 사업 다변화는 지역발전의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왕 시장 일행은 영남지역 기업이 양주시에 진출할 경우 안정적인 정착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영남경제인포럼은 지난해 11월 중국 해남도 인민정부 초청으로 중국을 방문한 이후 중국 진출 및 대중 경제협력방안 논의를 위해 발족한 지역 경제인 협력체이다.

이재교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