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옥상 타넘다 추락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4일 오전 8시30분쯤 포항시 죽도동 모 건물에서 김모(28·포항시 흥해읍)씨가 4층 창문을 통해 옆 건물 옥상으로 뛰어넘으려다 발을 헛디뎌 12m 아래로 떨어져 숨졌다.

경찰은 김씨가 이 건물 3층 유흥업소 숙소에서 잠자던 여종업원 이모(22)씨를 성폭행하려다 발각돼 달아나다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다.

포항·박진홍기자 pjh@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