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명원문화재단 산하 다도예절학교 '자우산방'(紫芋山房·원장 전순희)이 15일 경주시 내남면 옛 명계초교 자리에서 개원했다.
이곳에서는 직장인, 주부 등을 대상으로 다도, 염색, 전통예절 교육을 실시하고 각급 학교 방학에 때맞춰 도자기 강좌도 개설된다.
전순희 원장은 "전시실을 확보하지 못하는 지역 작가들에게 전시공간을 무료로 빌려주고 실내악과 우리 전통음악 정기공연도 준비중"이라고 말했다.
054)743-3311.
경주·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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