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00자 읽기-5만명 살린 자기요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한서 지음/동아일보사 펴냄

저자가 25년간 사용해온 자기(磁氣) 치료법을 임상사례와 함께 증상별로 소개한다. 자석치료요법은 중국을 비롯해 여러 나라에서 사용해왔지만 우리나라의 자기의학은 국소적인 치료가 아니라 근본적인 발병 원인을 찾아 병을 다스리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질병의 적극적인 예방, 개인중심 의학, 비약물요법, 정확한 진단 등을 원칙으로 하는 저자는 질병으로 나타나는 증상에 매달릴 것이 아니라 온 우주와 연결돼 있는 우리 몸 전체를 생각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각각의 체질을 정확하게 진단해 각 질병의 원인을 체질별로 밝혀야 한다는 것이다. 일반인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멀미, 변비, 생리통, 설사와 복통 등 일상적인 증상에 자석을 사용하는 방법을 그림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최세정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