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쿄코씨는 일본 나고야 TV의 문경 특집 취재에 리포터로 참여했는데 첫날인 16일에는 무형문화재 제105호인 도예가 김정옥 선생의 작업현장과 작품세계를 촬영했고, 8대 도공인 김영식씨가 운영하는 조선요에서는 김씨와 함께 찻사발 만들기 체험을 했다.
쿄코씨와 동행한 10여 명의 일본취재진은 150여 년 전에 건립된 장작 가마와 함께 한국 찻사발의 맥을 잇고 있는 문경지역의 도예현황을, 17일에는 문경새재 등 문경의 유명 관광지를 촬영해 일본에 소개한다.
문경·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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