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역 인근 문화로, 송정동 복개천, 동락공원, 인동사거리 등 경북 구미시내 인구밀집지역 4곳에 초고속 무선인터넷 거리가 조성됐다.
KT 경북북부지사(지사장 김홍수)와 구미시(시장 김관용)는 19일 구미 동락공원에서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선인터넷 거리 개통식'을 가질 계획이다.
KT대구본부 관계자는 "무선 인터넷이 조성된 지역에서는 노트북·PDA 등 이동 단말기를 이용해 각종 자료 검색은 물론 동영상·음악을 비롯한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이용할 수 있다"면서 "향후 유비쿼터스 커뮤니티 형성을 위해 구미시와 함께 U(유비쿼터스)-시티 사업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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