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中 주요언론, 北 6자회담 복귀 용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국의 주요 언론들은 북한이 7월 중 6자회담에 복귀할 의사가 있고 미국과 이 문제를 협의하겠다는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발언을 17일 긴급 뉴스로 보도했다.

국영 CCTV 뉴스채널은 이날 정동영(鄭東泳) 통일부장관이 귀국 직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밝힌 김 위원장의 이런 발언 내용을 자막뉴스를 통해 신속히 전했다.

관영 신화통신도 이 소식을 한국 언론에 보도된 직후인 이날 밤 3장의 사진과함께 긴급 뉴스로 타전했다.

신화통신은 웹사이트에 올린 3장의 사진 가운데 중간에 게재한 사진 속에서 김정일 위원장과 단 둘이 포즈를 취한 정 장관을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의 특사로 소개, 6자회담 재개에 큰 기대를 걸고 있음을 보여 주었다.

한편 중국 정부는 김정일 위원장이 6자회담에 복귀할 용의가 있고 부시 대통령에 대해 호감을 갖고 있음을 밝힌 정 장관의 회견내용에 대해 아직 공식 논평을 내놓지 않고 있다.(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