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 비료 15만t 추가지원 요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측이 최근 추가로 15만t의 비료를 지원해 달라고 우리 측에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요청은 정동영(鄭東泳) 통일부 장관이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김정일(金正日) 북한 국방위원장을 면담한 다음 날인 18일 전통문을 통해 이뤄졌다.

정부 당국자는 20일 "북측 조선적십자회가 우리 측 대한적십자사 앞으로 지난 18일 보내온 전통문을 통해 비료 15만t을 추가로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북측은 지난 1월 적십자 라인을 통해 50만t의 비료 지원을 요청했는데 정부는 지난 5월 16∼19일 남북 차관급회담에서 봄철 비료로 20만t을 지원키로 합의하고 추가 물량에 대해서는 추후 장관급회담에서 논의하기로 미뤄뒀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