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총기난사' 김동민 일병 구속수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살인·군용물 손괴죄 등 적용

12명의 사상자를 낸 '총기난사' 사건과 관련, 피의자로 지목받고 있는 김동민(22) 일병이 21일 군 수사당국에 의해 구속됐다.

군 관계자는 22일 군 수사당국이 살인 및 군용물 손괴죄 등의 혐의로 김 일병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받아 21일 오전 구속했다고 말했다.

김 일병은 현재 사고 부대인 육군 모 사단 헌병대에 수감돼 보강수사를 위해 21일 새로 편성된 'GP(前哨) 총기사고 수사본부' 수사요원들의 조사를 받고 있다.

김 일병은 지난 19일 새벽 2시 36분께 경기도 연천군 비무장지대 내 GP에서 내무반에 수류탄을 터뜨리고 총기를 난사해 소초장 김종명(26) 중위 등 8명을 살해하고 4명에게 파편상을 입힌 혐의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