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성구청, 노래연습장 불법영업 단속강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성구청은 주류판매, 도우미 고용 등 노래연습장 불법 영업 근절을 위해 다음달부터 상설 기동단속반을 가동, 강력한 단속에 들어간다.

구청은 앞서 지난달부터 수성구 지역내 325곳 업소를 일일이 방문, 이중 215개 업소로부터 불법영업 근절 동참과 결의서명을 받아냈다.

비협조적인 업소와 문제업소의 명단을 통보받기로 하는 등 협회 자체 정화노력도 요청했다

구청은 노래연습장 불법 영업 근절을 위해 업소별 담당 책임제를 실시, 주 2회 이상 직원이 업소를 수시로 방문해 건전 영업을 유도할 계획이며 홍보전단지 500부를 제작, 배부할 방침이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