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성구청, 노래연습장 불법영업 단속강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성구청은 주류판매, 도우미 고용 등 노래연습장 불법 영업 근절을 위해 다음달부터 상설 기동단속반을 가동, 강력한 단속에 들어간다.

구청은 앞서 지난달부터 수성구 지역내 325곳 업소를 일일이 방문, 이중 215개 업소로부터 불법영업 근절 동참과 결의서명을 받아냈다.

비협조적인 업소와 문제업소의 명단을 통보받기로 하는 등 협회 자체 정화노력도 요청했다

구청은 노래연습장 불법 영업 근절을 위해 업소별 담당 책임제를 실시, 주 2회 이상 직원이 업소를 수시로 방문해 건전 영업을 유도할 계획이며 홍보전단지 500부를 제작, 배부할 방침이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방위원회에 배정된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신병 교육을 체험한 소감을 밝히며, 젊은 훈련병...
경북 문경시는 6만4천662명의 시민에게 추석을 앞두고 1인당 25만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하였다. 이는 김학홍 시장이 6·3 지방...
광주 도심에서 80대 남성을 치어 숨지게 한 후 도주한 화물차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으며, 경찰은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와 함께 한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