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청은 주류판매, 도우미 고용 등 노래연습장 불법 영업 근절을 위해 다음달부터 상설 기동단속반을 가동, 강력한 단속에 들어간다.
구청은 앞서 지난달부터 수성구 지역내 325곳 업소를 일일이 방문, 이중 215개 업소로부터 불법영업 근절 동참과 결의서명을 받아냈다.
비협조적인 업소와 문제업소의 명단을 통보받기로 하는 등 협회 자체 정화노력도 요청했다
구청은 노래연습장 불법 영업 근절을 위해 업소별 담당 책임제를 실시, 주 2회 이상 직원이 업소를 수시로 방문해 건전 영업을 유도할 계획이며 홍보전단지 500부를 제작, 배부할 방침이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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