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계양궁선수권- 여자개인전, 금메달 확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계 최강 한국 여자 양궁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확보했다.

남자부의 정재헌(아이앤아이)도 결승에 진출, 금메달을 노린다.

24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클럽 데 캄포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리커브 개인전에서 한국의 박성현(전북도청)과 이특영(광주체고)은 함께 결승에 진출했다.

올림픽 챔피언 박성현은 4강에서 팀동료 이성진을 104대101, '소녀 궁사' 이특영은 베테랑 나탈리아 발레바(이탈리아)를 109대106으로 각각 꺾었다.

그러나 디펜딩 챔피언 윤미진(경희대)은 16강전에서 수치 유안(대만)에게 발목을 잡혔다.

남자부 4강에서는 정재헌이 최원종(예산군청)을 113대104로 꺾고 결승에서 모리야 류이치(일본)와 격돌한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