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용준 '외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욘사마'가 '외출'을 했다.

지난 19일 과로로 입원했던 배용준이 23일 극비리에 영화 '외출'(감독 허진호·제작 블루스톰)의 포스터 촬영을 했다.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언론의 출입이 통제된 가운데 진행된 포스터 촬영에서 배용준은 김중만 사진 작가의 지휘에 따라 파트너인 손예진과 함께 다양한 포즈를 연출해냈다.

20일 퇴원한 배용준은 아직 정상 컨디션을 되찾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시아팬들을 사로잡을 만한 미소를 만들어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프로근성을 발휘했다.

오는 9월 9일 아시아 10개국에서 동시 개봉되는 '외출'은 이번 포스터 촬영을 필두로 본격적인 바람몰이에 나선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