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희섭, 3타수 무안타 침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독한 무안타 행진을 마감했던 최희섭(26.LA 다저스)이 또 다시 방망이 침묵을 지켰다.

최희섭은 27일(이하 한국시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벌어진 LA 에인절스와의 원정경기에 1루수 겸 5번 타자로 선발출장했으나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전날 같은 팀과의 경기에서 22타수 무안타 끝에 첫 안타를 뽑으며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던 최희섭은 시즌 타율이 종전 0.235에서 0.232로 떨어졌다.

제이슨 워스의 선제 2점홈런으로 2-0 리드를 잡은 1회초 2사 후 첫 타석에서 2루수 직선타구로 아웃된 최희섭은 2-1로 추격당한 4회 1사 후에는 초구에 방망이를 힘껏 돌렸으나 상대 좌익수의 글러브에 잡혔다.

최희섭은 워스의 2번째 홈런으로 3-3 동점을 이룬 7회에도 투수 땅볼로 물러나 아쉬움을 남겼다.

3-5 리드를 허용한 9회 1사 1루에서는 제프 켄트가 최희섭 대타로 나서 타석에 오르지 못했다.

한편 다저스는 결국 2점차 패배를 당해 LA 지역 라이벌 에인절스와의 3연전을 모두 내줬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