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재선충 감염 관련 대책회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도는 28일 산림청과 국립산림과학연구원, 안동시 등 관계기관과 함께 안동과 영천지역 소나무 재선충 감염 사실 확인에 따른 긴급 방지대책회의를 안동에서 열었다.

회의 참석자들은 이날 피해목 발생지인 안동시 임하면 신덕리 일대를 헬기로 둘러보고 다음달까지 피해목과 주변의 일반 고사목을 모두 베어내 훈증처리키로 했다.

이와 함께 피해목 발생지점 반경 2km 내에 대해 재선충 확산방지를 위한 항공방제를 하고 이 일대 임산물 반출을 전면 금지하는 한편 2차 피해지 확인을 위한 예찰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안동시는 피해지역 산지에 출입을 통제하고 피해지역 중심으로 5km 외곽지의 소나무 재선충 피해 신고자에 대해 보상금을 지급기로 했다.

안동·정경구기자 jkgo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