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창공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T&G(구 담배인삼공사)는 30일 대구시에 공원부지로 묶여있는 중구 수창동 구 연초제조창 자리(1만1천171평)에 주상복합건물 신축을 허가해 줄 경우 남은 부지에 공원, 노인복지시설을 조성, 기부채납하겠다고 제의했다.

KT&G는 부지 7천777평에 지상 54∼57층, 지하 5층에 1천644가구의 주상복합건물을 신축하고 나머지 5천480여 평에 공원(4천282평)과 지상5층, 지하1층의 노인복지 시설을 건립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관계기관 용역, 관련부서 협의를 거쳐 KT&G의 개발계획 타당성 여부를 검토하기로 했다.

박병선기자 lal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