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경북농업명장'에 선정된 풍기인삼공사 영농조합 김정환(53·영주시 안정면 신전리)대표는 "더 잘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지역 인삼산업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씨는 36년 동안 소백산 일원에서 재배하는 6년근 인삼을 주원료로 뿌리홍삼, 홍삼절편, 홍삼정과, 홍삼과 겨우살이 혼합추출액 등 인삼가공제품을 생산, 농가소득증대와 해외시장개척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왔다.
김씨는 영농교육 기술강사로 활동하게 되며 본인농장에서 영농기술 교육도 할 수 있고 해외 선진농업연수, 경북도 농어촌발전기금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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