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혁신도시 입지 근접성 최우선 고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각 시·도에 이전이 결정된 공공기관을 시·군·구로 배분할 때 지켜야할 가이드라인을 오는 20일까지 마련하며, 혁신도시의 입지는 낙후성이 아닌 근접성을 최우선으로 따져 결정한다.

건교부의 한 관계자는 11일 "국가균형발전위와 건교부, 국토연구원 담당자들이 참석한 지난 6일의 연석회의에서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 '시·군·구 배분 원칙(가칭)'을 일차로 보고 받았다"며 "배분원칙은 오는 20일까지 전국 지자체에 통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혁신도시 지정과 관련해서는 "이전 공공기관과 해당 지역의 유기적 발전을 촉진시킬 수 있는 교통의 근접성이 최우선 고려 대상"이라고 말했다.

박상전기자 miky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