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에 제출된 2006년도 국가 예산안에 경북도내 현안 사업비 1조6천863억 원이 반영된 것으로 13일 확인됐다. 이에 따라 경부 고속도로 동대구~경주 구간 등 4개 노선 4차로 확장(2천397억 원), 상주~청원 고속도로 건설(1천380억 원) 등 20여 개 경북도 현안 사업을 추진하는데 청신호가 켜졌다. 기획예산처에 제출된 내년도 경북도내 주요 국가사업 예산안은 다음과 같다. (단위 원)
△안동~상주~영덕(동서 6축) 고속도로 타당성 조사비=50억 △경부 고속도로(동대구~경주 등 4개 노선) 4차로 확장=2천397억 △상주~청원 고속도로 건설=1천380억 △포항~울산 고속도로 실시 설계비=120억 △포항~대구 연일JCT신설(1.81km)=220억 △대구~부산(대동) 고속도로 마무리=384억 △포항~울진 국도 4차로 확장=473억 △동해 중부선 철도부설(포항~울진~삼척) 실시설계비=70억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포항~경주~울산) 실시설계비=50억 △고속철도 2단계사업(대구~부산)/경북 54㎞=1천552억 △제87회 전국체전 기반시설 확충=125억 △포항 영일신항건설=299억 △영남권 내륙화물기지 건설=90억 △하이브리드부품 기술혁신센터 건립=30억 △경주역사문화도시조성사업=40억 △2단계 밀라노프로젝트=93억 △한국해양연구원동해연구기지설치=69억 △경북해양생명 환경산업지원센터 건립=14억.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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