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축산기술연 직무발명 보상금 받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서 처음… 330만 원 지급기로

경북도 축산기술연구소가 축산 신기술 개발 공로로 경북도에선 처음으로 직무발명 보상금을 받게 됐다. 경북도는 최근 직무발명심의위원회를 열고 축산기술연구소가 개발한 '소백산 쑥돈'과 '저콜레스테롤 청색 계란' 생산기술에 대해 330만 원의 보상금을 지급기로 했다.

축산기술연구소 한우연구실 김병기 박사(사진)가 중심이 돼 개발한 청색 계란과 소백산 쑥돈 생산기술은 각각 영천 신촌농장(기술이전료 500만 원)과 도드람사료·농협 안동배합사료공장(기술이전료 1천100만 원)에 유상 이전돼 있는 상태다. 김 박사는 지난 1일부터 올 12월까지 일본 기후현(岐阜縣) 축산기술연구소에서 고급육 생산기술 연수를 받고 있다. 축산기술연구소는 현재 이들 신기술 등 특허권 5건(신청 포함), 실용신안 1건, 상표권 5건, 저작권 2건 등 총 13건의 지적재산권을 확보하고 있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