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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여전사 비엘, '스텔스'로 '엄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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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텔스' 전투기 조종사役도 몸짱

'섹시한 여전사로 전 세계를 호령한다.'

영화 '스텔스'(Stealth) 의 홍일점인 제시카 비엘(23)이 섹시한 몸매를 공개했다. 여름 방학을 노린 액션 블록버스터 '스텔스'에서 최신예 전투기 조종사로 나오는 비엘은 안젤리나 졸리를 능가하는 매력을 발산했다.

이 비키니 신을 위해 비엘은 크랭크인 전부터 철저한 운동과 자기관리로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가꿔 전 세계 남성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또 전투기 조종 신을 사실적으로 소화해내기 위해 실제 해군 양성소에서 혹독한 훈련을 받은 비엘은 고난도 장면도 대부분 대역없이 직접 소화해냈다. 비엘은 그동안 영화 '블레이드3', '셀룰라', '텍사스 전기톱 대학살', '룰 오브 어트랙션' 등에 출연했다.

롭 코헨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스텔스'는 인공지능 시스템을 설치한 무인 스텔스기가 아군을 공격하는 돌발 상황이 벌어지자, 이를 막아내기 위해 스텔스기 최정예 조종사들이 펼치는 활약을 그린 블록버스터. 1억3천만 달러가 투입된 대작으로, 호주와 태국을 오가며 촬영이 진행됐다. 제이미 폭스, 조쉬 루카스, 샘 셰퍼드가 주연을 맡았다. 28일 국내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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