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필리핀 영화제서 부산영화제 특별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다음달 6-14일 필리핀에서 열리는 제7회 시네마닐라국제영화제(Cinemanila International Film Festival)에서 부산영화제 특별전이 열린다.

17일 부산영화제에 따르면 올해 시네마닐라영화제는 '한국영화 초점:부산영화제에의 헌정'(Korean Cinema Focus : Tribute to P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이라는 이름으로 한국영화와 부산국제영화제의 특별전을 마련한다.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이재용), '섬'(김기덕), '공동경비구여규 JSA'(박찬욱), '달콤한 인생'(김지운) 등이 상영되며 영화제에는 부산영화제의 김동호 집행위원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부산영화제는 "한국영화와 부산국제영화제의 위상을 재조명하기 위해 특별전이 기획됐다"며 현지 영화제 관계자의 말을 빌어 전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