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관계 미끼로 금품 뜯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부경찰서는 18일 원조교제를 한 30대 남성을 협박, 함께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강모(22·동구 방촌동)씨, 고교 자퇴생 김모(15·여·경산시 조영동)양 등 남녀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유모(15·여·ㄱ중 3년)양은 불구속 입건했다.

강씨 등은 지난 13일 새벽 1시 40분쯤 동구 입석동 ㅅ모텔 앞에서 김양과 성관계를 맺고 나오는 임모(35·달서구 신당동)씨에게'경찰에 신고하겠다'며 폭행하고 현금 26만 원을 빼앗은 뒤 24개월간 매월 100만 원씩 지불하겠다는 차용증을 쓰게 한 혐의다.

채정민기자 cwolf@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