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고장 소식> 안동호반 산림박물관에 휴양림 조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호반에 자연휴양림이 들어선다.경북도는 안동시 도산면 동부리 경북도 산림자원종합개발사업소 내 산림박물관에 자연휴양림 50㏊를 조성하기로 하고 18일 착공했다.

총 12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지어지는 이 자연휴양림은 초가집 형태의 3개 동 10실 규모(수용 규모 50명)의 숙박시설이 들어선다. 내년 중에 완공된다.

경북도는 2007년부터는 이곳 주변 산림을 활용해 안동지역 종가주택 형태의 기와집과 오토캠핑장, 야영장, 축구장, 테니스장 등을 지어 산림 속에서 다양한 휴양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종합산림문화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경북지역 고유의 자생식물로 구성되는 생태숲과, 꽃사슴, 고라니, 멧토끼 등 토종동물 생태관찰원을 조성하고 야생동물구조센터 및 천연기념물 홍보관을 건립하기로 했다. 문의:054)855-8683.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