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8월 새로운 형태 인터넷 서비스 보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T 대구본부

KT 대구본부(본부장 김덕겸)는 지난 3월부터 대구 수성구청과 구미시청을 대상으로 시범 적용해오던 전용회선 BoD(Bandwidth On-Demand: 고객 주문형 대역폭 설정) 서비스를 오는 8월부터 대구지역의 지자체 및 기업 전용회선 고객으로 확대한다.

'BoD' 서비스는 대역폭을 2Mbps에서 100Mbps까지 2Mbps 단위로 변경이 가능하기 때문에 일시적인 트래픽 증가로 사용 대역폭이 부족해 초래되는 고객 불편을 해소할 수 있다. 전용회선 고객이 원하는 시점과 시간에 따라 원하는 대역폭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새로운 형태의 전용회선 서비스인 셈이다.

또 BoD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지자체나 기업은 자신의 전용회선 서비스를 기반으로 회선 상태나 성능을 관리할 수 있으며, 해당 회선의 트래픽 현황 및 분석 정보를 시간·일·월 단위로 파악할 수 있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