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병엽 "공공 택지개발 조성·분양원가 공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열린우리당 안병엽 부동산대책기획단장은 21일 분양원가 공개문제와 관련, "공공부문의 모든 택지개발에 있어 조성원가 내지 분양원가를 공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안 단장은 이날 오전 라디오 시사프로그램에 나서 이같이 말하고 "공시나 공개는 효과가 같을 것"이라며 "공시로 법을 개정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혀 원가 공시를 추진할 방침임을 시사했다.

안 단장은 또 한나라당이 추진 중인 분양권 전매 전면금지와 관련, "실제 아파트 가격안정에 도움이 된다면 그것도 전향적으로 검토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안 단장은 이어 "종합부동산세나 양도세 부과를 피하기 위해 사람별로 쪼갤(분가) 경우 과세기준을 3억 원 내지 4억5천만 원으로 정하는 방안 등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