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머] 신문선과 차범근의 차이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나운서 : 저 정도에서 슛은 좀 무모하지 않나요

+++신문선 : 지금상황은 1:1돌파에의해 좌쪽으로 패스하여 수비를 교란시키고 공격진들이 침투하여 숫자를 늘린 후에 인플런트로 센타링을 하여 가슴으로 트래핑을 한후 뒤 쪽으로 내주면 달려오던 선수가 골키퍼방향을 읽고 반대방향으로 차주면 기회가 생깁니다. 우리선수들 너무 서두르지말고 차근차근 해야 기회가 생깁니다.

제가 대학시절 ...주저리주저리..

아나운서 : 저 정도에서 슛은 좀 무모하지 않나요

+++차범근 : 맞습니다. 왼쪽이 비었있었는데요

-------------------------------------------------------------

* 슈팅한 공이 하늘로 치솟자

신문선 : 운동역학적으로 말씀드린다면 슈팅을 하는순간에 디딤발과 차는발 사이에 밸런스가 제대로 맞추어지지 않으면서 발등과 볼의 임팩트 지점이 정확하지 않았기때문에 저렇게 뜨는 겁니다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거지만 축구는 어디까지나 과학이고 제가 선수시절때.

차범근 : 킥 하기전 자세가 불안했습니다

--------------------------------------------

* 비가 오자

신문선 : 우리의 뇌는, 눈으로 보는 정보를 인식하죠. 망막이 인식한 '비'라는 피사체가 시신경을 통해 뇌로 전달되면 선수들은 긴장을 느끼게 됩니다. 비가 많이 오는 경우에는, 그것을 인식한 뇌의 해마 부분이 자극을 느껴, 그것과 연결된 대퇴부 근육에 심각한 지장을 초래하기도 하죠. 제가 국가대표 시절때.........

차범근 : 비가 많이 오네요.

선수들 플레이에 약간 지장이 있을 수 있어요.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