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환경 농업, 인간을 지키는 생명산업'. '2005 울진 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가 22일부터 25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개막식에는 박홍수 농림부장관과 김광원 국회농림해양수산위원장, 이의근 경북도지사, 김용수 울진군수, 키르키스스탄 농림부장관 등 국내외 인사 주민 등 1천500여 명이 참석했다. 국내 처음 친환경· 유기농을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행사에는 해외 28개국, 국내 36개 업체, 전국 58개 기관· 단체가 참가한다.
김용수 군수는 개회사를 통해 "국제 농업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침체해 가는 우리 농업의 활로를 개척하기 위해서는 친환경·유기 농업만이 살 길"이라고 말했다.
박노익·황이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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