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게임방서 행패부려 갈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성경찰서는 22일 게임방내에서 종업원에게 욕설을 퍼붓고 게임비를 떼먹는 등 1년 넘게 상습적으로 행패를 부린 혐의로 이모(25·북구 산격동)씨 등 4명을 긴급체포했다.

산격동 일대 폭력배인 이씨 등은 지난 2003년 4월말 같은 동네에서 개업한 ㅅ게임방을 찾아가 종업원이 말을 듣지 않는다며 트집을 잡거나 옆 손님에게 시비를 거는 등 공포 분위기를 조성, 지난해 7월 중순까지 게임비 1천만 원을 떼먹고 이를 견디다 못한 주인이 가게 문을 닫게 한 혐의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