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희섭, 3타수 무안타 침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희섭(26.LA 다저스)이 이틀 연속 방망이 침묵을 지켰다.

최희섭은 25일(이하 한국시간) 셰이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 1루수 겸 6번 타자로 선발출장했지만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전날 같은 팀광의 경기에서 대타 출장해 9회 삼진을 당했던 최희섭은 시즌 타율이 종전 0.239에서 0.237로 떨어졌다.

상대 선발 투수로 우완 크리스 벤슨이 등판하면서 선발 출장 기회를 잡은 최희섭은 기대했던 시원한 안타를 뽑아내지는 못했다.

2회초 2사 후 우익수 플라이로 아웃된 최희섭은 0-4로 뒤진 4회 2사 만루 찬스에서 2번째 타석에 나서 볼카운트 1-2에서 바깥쪽으로 낮게 흐르는 4구째를 공략했으나 포물선을 그린 타구가 상대 우익수의 글러브에 잡혀 아쉬움을 남겼다.

최희섭은 7회 1사 후에도 투수 땅볼로 물러났고 다저스는 8이닝을 4안타 무실점으로 막은 상대 선발 벤슨의 구위에 눌려 결국 0-6으로 완패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