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 민간인 1명 한강하구서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4일 오전 11시55분께 강화도 해병 2사단 관할한강하구에서 북한 민간인 1명이 발견돼 조사 중이라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합참에 따르면 강화도 해병 2사단 관할 한강하구 지역에서 경계임무를 수행하던해병대 2사단 소속 초병 2명이 북한 민간인 1명을 발견하고 체포했다.

북한 민간인은 해병부대로 이송돼 기무사, 정보사, 국정원 요원 등으로 구성된중앙합동신문조의 조사를 받고 있다.

합신 결과 민간인은 일단 헤엄쳐 남측지역으로 넘어온 것으로 보여 대공용의점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