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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어린이기자단-공룡박물관에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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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케라톱스는 중생대 백악기에 살았던 공룡이다. 프로케라톱스는 모든 뿔공룡의 조상이다. 프로케라톱스는 사막에서 무리지어 살며 모래에 얕은 구멍을 파서 알을 낳았다. 대부분 공룡의 뼈와 이빨들은 인산칼슘으로 이루어졌다. 이 성분은 뼈와 이빨의 단단함을 유지하여 준다고 한다. 용각류(초식,잡식성) 공룡의 발자국은 크기가 다양하고 모양은 타원,역사다리꼴이다. 대부분의 경우에는 앞발보다 뒷발이 크다.

공룡은 모두 크기가 큰 줄 알았는데 어떤 공룡은 신발만한 것이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하지만 개미처럼 힘을 합쳐 적을 공격하면 다른 공룡도 거뜬히 이길 수 있다는 것을 보고, 공룡도 머리가 좋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공룡이 이 정도 힘으로 지금 살아 있으면 우리는 태어나자마자 육식공룡에게 잡아 먹혔을 것 같다.

사람들에게 인터뷰를 해 달라고 부탁했는데 모두 거절당하고 한 명에게만 인터뷰를 받을 수밖에 없었다. 인터뷰를 처음 해 보아서 조금 서툴렀다. 그래도 조금만 더 해보면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전준엽기자 (계성초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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