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이' 신났네…첫 억대 개런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믹 연기의 달인 신이(25)가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았다.

신이는 영화 '구세주'(가제)에서 여주인공으로 출연하는데다 연예계 데뷔 후 처음으로 억대 개런티 배우 대열에 합류하게 된 것.

신이가 '구세주'에서 맡는 역할은 억척스러운 여검사 은주로, 자신을 싫어하는 돈 많은 백수 남자와 결혼에 골인하기 위해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인물이다. 내년 초 개봉을 목표로 하는 '구세주'는 두 남녀 간의 우여곡절 많은 사랑을 다루는 로맨틱 코미디로, 신예 김정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으며 익영영화사와 씨와이필름이 제작한다.

신이 측은 '명실상부한 여주인공으로 출연하는 작품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내용도 무척 재밌고, 신이의 또 다른 매력을 맘껏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신이는 현재 영화 '가문의 위기-가문의 영광 2'에서 여고 쌈짱 출신 며느리 순남 역으로 우정출연하고 있으며, 오는 8월 중순부터 '구세주' 촬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