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대구대교구 주최, 대구가톨릭문인회 주관으로 31일 대구가톨릭대 하양캠퍼스에서 열린 '제2회 청소년 문학캠프-여름 엠마우스' 백일장에서 이다감(대구 팔달중 2년)양의 '바다 가게'가 장원을 차지, 이문희 대주교상과 상금 20만 원 및 부상을 받았다.
또 이현정(덕원고)양의 '바위'와 김지원(효성여고)양의 '당신은 작은 돌을 욕할 자격이 있는가'가 차상에 선정됐고, 한정희(효성여고)양의 '밤바다', 전동란(영천 성남여중)양의 '약속', 배성진(덕원고)군의 '동해 바다', 이샘물(성남여중)양의 '소중한 약속'이 차하에 각각 뽑혔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