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인회 중구지회,KBS시트콤 패륜장면 규탄성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대한노인회 대구시연합회 중구지회는 1일 성명을 내고 KBS 시트콤에서 며느리가 시어머니의 뺨을 때리는 장면을 방영한 것에 대해 비난하고 방송사의 공개사과를 요구했다.

중구지회는 이날 성명을 통해 "KBS는 공영방송임에도 지난달 27일 '올드미스 다이어리'라는 시트콤에서 이같은 패륜 장면을 방영한 것은 국민의 윤리적·정서적 감정을 소홀히 여기는 무책임한 행위"라며 "KBS는 재발 방지를 약속하라"고 주장했다.

채정민기자 cwolf@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