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내 골프장 10곳 고독성농약 검출 안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2일 도내 골프장 10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잔디·토양·최종 유출수 농약잔류량 검사에서 고독성농약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경주시 6곳(가든·경주·마오나오션·보문·신라·우리골프장), 구미시 2곳(선산·제이스골프장), 칠곡군 1곳(파미힐스골프장), 경산시 1곳(대구골프장)에서 이뤄졌다.

이들 골프장에서는 고독성농약(엔도설판·이피엔·포스파미돈 3종)은 검출되지 않았으나 저독성농약 페니트로치온, 클로르피리포스는 미량 검출됐다.체육시설설치·이용에 관한 법률 및 수질환경보전법에 따르면 골프장에서 맹·고독성농약을 사용할 경우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