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내 골프장 10곳 고독성농약 검출 안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2일 도내 골프장 10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잔디·토양·최종 유출수 농약잔류량 검사에서 고독성농약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경주시 6곳(가든·경주·마오나오션·보문·신라·우리골프장), 구미시 2곳(선산·제이스골프장), 칠곡군 1곳(파미힐스골프장), 경산시 1곳(대구골프장)에서 이뤄졌다.

이들 골프장에서는 고독성농약(엔도설판·이피엔·포스파미돈 3종)은 검출되지 않았으나 저독성농약 페니트로치온, 클로르피리포스는 미량 검출됐다.체육시설설치·이용에 관한 법률 및 수질환경보전법에 따르면 골프장에서 맹·고독성농약을 사용할 경우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