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목욕탕 전문털이범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북부경찰서는 포항과 울산 등지의 목욕탕을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턴 혐의로 김모(40·포항시 해도2동)씨를 3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목욕탕 카운터에 보관 중이던 옷장 열쇠를 훔쳐 복사하는 수법으로 지난 6월 말 울산시 남구 신정동 ㅂ목욕탕에서 손님 옷장을 열고 금품 57만 원을 훔치는 등 13차례에 걸쳐 모두 5천만 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포항·박진홍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