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하원의원 한국 광복60주년 축하 결의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달초 의회서 처리될 듯

조지프 크롤리 미국 하원의원(민주, 뉴욕)이 지난달 28일 한국의 독립운동을 기념하고 광복 60주년을 축하하는 결의안을 낸 것으로 4일 확인됐다.

이 결의안은 "한국의 독립은 한국인들에게 큰 의미를 지니고 있을 뿐 아니라 동아시아 모든 국가 국민들의 민주주의와 자유를 위한 투쟁 역사에 전환점이 됐다"면서 "광복절은 한국의 젊은 세대에게 그들의 선조가 독립을 위해 투쟁한 숭고한 업적을 기리게 해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결의안은 "미국민들이 한-미 관계를 되돌아보고, 이제는 '잊어진 전쟁'이라고 불리는 한국전에 희생된 생명들을 기억하는 것은 뜻깊은 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결의안은 국제관계위원회에 개의 중이며 의회가 내달초 개회되면 처리될 것으로 보인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