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시아나 포항~제주 결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시아나항공 조종사 파업이 장기화되면서 파업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주2회 정상 운항되던 포항~제주노선이 5일부터 결항,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포항지점은 파업으로 인한 조종사들의 피로가 누적돼 이날 오후 포항 출발편부터 매주 금요일과 일요일 운항하던 제주노선의 결항이 불가피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휴가를 제주도에서 보내기로 했던 이용객들의 항의가 잇따르는 등 휴가철 피서객 수송에 비상이 걸렸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