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스라엘 정착촌 철수 승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리엘 샤론 이스라엘 총리가 의욕적으로 추진해 온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내의 유대인 정착촌 철수계획이 마지막 관문을 넘어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

이스라엘 내각은 7일 주례 회의를 열어 가자지구 21개 정착촌 가운데 크파르 다롬, 네차림, 모라그 등 팔레스타인 지역에 고립돼 있는 3개 정착촌을 1차로 철수키로 의결했다.

이들 정착촌의 주민들과 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배치됐던 이스라엘 군인들은 보안당국이 치안상황을 고려해 구체적인 철수시기를 결정하면 그 일정에 맞춰 철수하게 된다.

샤론 총리는 이와 관련, 그동안 수차례에 걸쳐 이달 중순부터 철수를 강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혀왔기 때문에 이달 15일 이후부터 철수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카이로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