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톰 크루즈 '소파 뛰기' 신조어로 등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5월 오프라 윈프리 쇼에 출연해 케이티 홈즈와 사랑에 빠졌음을 이야기하면서 소파 위로 올라가 펄쩍펄쩍 뛴 톰 크루즈의 행동이 '소파 뛰기'(jumping the couch)란 신조어를 낳았다.

할리우드닷컴의 보도에 따르면 정신나간 듯한 크루즈의 행동이 미국 대중문화에 준 충격과 영향력이 대단해 '소파 뛰기'란 말이 사람들 사이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마침내 영어사전 웹사이트인 UrbanDictionary.com 에 새롭게 등록됐다는 것.

이 온라인판 사전이 정의한 '소파 뛰기'의 의미는 "한 사람이 도가 지나치게 흥분했음을 알려주는 결정적인 증상. 톰 크루즈가 오프라 윈프리 쇼에서 한 행동에서 영감을 얻은 단어다. 예문:'나의 새 남자친구 베니가 우리 가족 모임에서 소파 뛰기를 하면서 자기 몸에 매운 머스터드를 바르기 시작했다'"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