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오프라 윈프리 쇼에 출연해 케이티 홈즈와 사랑에 빠졌음을 이야기하면서 소파 위로 올라가 펄쩍펄쩍 뛴 톰 크루즈의 행동이 '소파 뛰기'(jumping the couch)란 신조어를 낳았다.
할리우드닷컴의 보도에 따르면 정신나간 듯한 크루즈의 행동이 미국 대중문화에 준 충격과 영향력이 대단해 '소파 뛰기'란 말이 사람들 사이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마침내 영어사전 웹사이트인 UrbanDictionary.com 에 새롭게 등록됐다는 것.
이 온라인판 사전이 정의한 '소파 뛰기'의 의미는 "한 사람이 도가 지나치게 흥분했음을 알려주는 결정적인 증상. 톰 크루즈가 오프라 윈프리 쇼에서 한 행동에서 영감을 얻은 단어다. 예문:'나의 새 남자친구 베니가 우리 가족 모임에서 소파 뛰기를 하면서 자기 몸에 매운 머스터드를 바르기 시작했다'"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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