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軍 해안초소 총기 탈취범 3명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장검증서 담담하게 탈취상황 재연

동해안 해안초소 총기피탈 사건을 수사중인 군·경 합동수사본부는 8일 경계근무 중이던 장병을 흉기로 찌르고 총기와 실탄을 빼앗아 달아난 박모(35·서울 송파구), 원모(35·경기 하남시), 김모(25·서울 중랑구)씨 등 3명을 군형법상 군용물 강도상해 등 혐의로 구속했다.

이와 함께 박씨 등은 영장실질심사가 끝난 직후 총기탈취 장소인 동해시 천곡 동해안초소에서 군·경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2시간여에 걸친 현장검증을 실시했다.

이들은 총기탈취 당시 범행 차량에서 내려 피해 장병을 흉기로 위협해 제압 후 포박하기까지의 범행 과정을 비교적 담담한 표정으로 재현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