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샤라포바-비너스 윌리엄스 다음달 서울서 붙는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테니스 요정' 마리아 샤라포바(18·러시아)와 '흑진주 자매'의 언니 비너스 윌리엄스(25·미국)가 다음달 19일 올림픽공원 제1체육관(체조경기장)에서 세기의 빅매치를 벌인다. 이들은 현대카드가 타이틀 스폰서를 맡은 '현대카드 슈퍼 매치-마리아 샤라포바 대 비너스 윌리엄스' 대회에서 빅뱅을 벌인다.

지난해 세계최고 권위의 윔블던 테니스 대회를 제패하며 테니스 요정으로 화려하게 비상한 샤라포바와 올 시즌 윔블던 우승으로 2년 만에 메이저대회 정상을 차지하며 전성기 기량을 회복한 비너스의 맞대결은 한국 테니스 사상 최고의 빅매치로 기록될 전망이다.

더욱이 샤라포바는 올 윔블던 대회 4강전에서 비너스에게 무릎을 꿇어 이번 대회를 설욕을 노리는 리턴 매치로 보고 있어 두 선수 간의 불꽃튀는 접전이 예상된다. 샤라포바는 지난해 윔블던 우승 직후 한솔 코리아오픈을 제패하며 국내팬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