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작년 공직자 금품반환신고 1천573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직자들이 지난해 금품을 받았다가 자발적으로 반환신고한 건수가 1천500건을 웃돈 것으로 집계됐다.

국가청렴위원회(위원장 정성진)는 17일 지난해 한해동안 중앙 및 지방행정기관, 정부투자기관 등 총 36개 기관에서 총 1천573건, 4억1천895만원의 금품반환 실적이 있었다고 밝혔다.

기관별 신고건수는 중앙부처 중에서는 정보통신부가 133건으로 가장 많았고 그다음은 ▲국방부 19건 ▲산업자원부 10건 ▲보건복지부 6건 등의 순으로 많았다.

청단위 기관에서는 경찰청이 733건으로 신고건수가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지방행정기관에서는 충남도(190건)와 대구광역시(122건)가 상위에 랭크됐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