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제작 '거칠마루' 다음달 개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독립영화제와 전주영화제 등에서 화제를 낳았던 독립 액션영화 '거칠마루'가 다음달 16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영화 '거칠마루'는 인터넷 무술인 동호회에서 신화적인 존재로 알려진 '거칠마루'와 대결을 펼치기 위해 모인 여덟 명의 고수들이 벌이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와이어와 컴퓨터 그래픽을 사용하지 않고 2억 원가량의 저예산으로 제작됐다.

영화에는 실제로 우슈, 유도, 가라테, 절권도, 합기도, 킥복싱, 무에타이, 태껸 등 무술의 달인들이 직접 출연한다. 말 그대로 팔도의 고수들이 영화를 위해 뭉친 것.

'서프라이즈'의 김진성 감독이 연출과 함께 직접 제작을 맡았으며 영화사 스폰지가 공동 제작사로 참여한 이 영화는 지난해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된 이후 재촬영을 거쳐 후반 작업도 다시 진행됐다. 그룹 '뜨거운 감자'가 음악을 맡았으며 이 그룹의 메인 보컬인 김C는 영화의 내레이션을 맡기도 했다. 영화는 5~10개 스크린 규모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