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중 테니스 전국 제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중이 제33회 소강배 전국남녀중고등학교대항테니스대회 남중부에서 우승했다. 안동중은 21일 서울 장충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남중부 결승에서 건대부중을 3대2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안동중은 단식에서 2세트씩을 주고받아 2대2로 맞선 후 마지막 5세트 복식에서 전재빈-임용규조가 상대 신민우-엄기문조를 6대2, 6대1로 따돌려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로써 안동중은 올해 3차례 전국대회 단체전에서 우승 2차례(낫소기·소강배)와 준우승 1차례(문화관광부장관기)를 차지, 전국 최강의 전력을 자랑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